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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6차산업지원센터, ICT융합 기반 ‘창조농업 실현’ 협약

창원 가온소프트(주)(대표 남창현, (주)KNIC 대표)와 경남6차산업지원센터(센터장 손은일, 한국국제대 교수)는 지난 11일 농업 ICT(정보통신기술)융합으로 창조농업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경남농업 6차산업화에 대한 ICT기반 사업 및 연구 협력 △ 경남농업 6차산업화 부문에 대한 ICT시스템 구축 및 구현 인프라 공동 활용 △ ICT기반 경남농업 6차산업 발전 도모 △ 경남농업 6차산업을 위해 필요한 ICT 연관 공동 협조사항 등을 통한 상호 협력 △ 양 기관 주최 각종 행사나 강연, 세미나 등의 공동 참여 △ 각종 사업 및 연구과제 수행 시 공동연구 수행 △ 기술이전 전담조직(TLO)에 의한 사업화 연계기술 개발(R&D)의 상호 협력 등을 통해 농업 ICT사업 및 연구협력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남창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ICT를 기반으로 하는 수행 결과물들이 단지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농촌이 처한 현실에 반영돼 농촌이 부유하고 행복하게 돼야만 한다”고 말했다.


손은일 센터장은 “농업과 ICT 접목은 농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ICT기반 경남농업 6차산업발전을 도모하고 창조농업 실현과 6차산업 활성화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병희 기자



0 1558 2015-09-18 09:33:15.0